어머니의 정성으로 가장 좋은것만 드리고 싶습니다.
식중독 환자는 일단 한두끼 금식을 하고, 그동안은 이온 음료나 당분이 포함된 음료 등으로 수분 및 칼로리를 보충하면서 가까운 병의원을 찾아야 합니다.
구토나 설사의 정도가 심하고 탈수, 발열, 발진 등의 증상이 발생시에도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.
집에서 설사약을 함부로 먹는 것은 병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.
구토나 설사를 통해 해로운 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하려는 우리 몸의 지구적인 노력을 강제로 멈추게 해 오히려 균이나 독소의 배출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따라서 약물 복용은 의사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.